예수님

201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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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으로 잉태되신 분이니 어리석은 자들의 온갖 음해를 하는 말들을 수없이 들었을 것이다. 그러니 고향을 떠나, 마굿간을 빌려서 탄생 하실 수 밖에 없는 비참함을 느끼셔야 했을 것이다. 성전도 없이 산상에서, 광야에서, 구원의 말씀을 전해 주어야 했고 그러니 제사장 등 기존 세력들이 얼마나 핍박을 했겠는가! 그런 여러 인욕고행들도 숨이 막히고 피를 토하는 것이었을텐데 믿었던 제자가 배신을 해 십자가에 못박혀 죽기까지의 과정. 군졸에게 잡혀가고 무수히 맞고, 빌라도 총독앞에 끌려가고 군중이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외치는 소리에 빌라도는 십자가 처형을 허락하고, 예수님 당신이 못박혀야 하는 그 큰 십자가를 지고 언덕으로 올라가면서 무수히 쇠사슬 채칙으로 살점이 떨어져 나가도록 맞고, 십자가에 양손과 다리가 못박히고, 조롱하며 가시면류관을 씌우고, 그것도 모자라 창으로 옆구리를 찌른다.

그 모든 과정을 내가 그렇게 당한다고 생각들을 해보라. 그 아픔이 고스란히 느껴질때 어떠한가! 나는 가끔 예수님 일생을 떠올리면 갑자기 숨이 턱 막히며 잠깐 숨이 쉬어지지 않는다. 가족 중 한사람에게 등 가운데를 세차게 때리라고 한다. 그러면 입에서 펑소리가 나며 가쁜 소리를 몰아쉰다. 그만큼 생각만해도 가슴이 아프다.


예수님이 당신께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모르셨겠는가. 다 알고 있으셨다. 그러나 그 과정을 겪어야 인류를 구원하러 오신 그 뜻을 어리석은 사람들에게 전하실 수 있기 때문에 그 고통을 아시면서도 다 받아들이신 것이다. 그런 분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시기 전에 "아버지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고 소리지른다. 하나님의 아들 독생자 예수님! 얼마나 고통이 컸으면 당신께서 다 아시고 가시는 길인데도 하나님께 그리 말하셨겠는가. 그렇게 고통을 받고 돌아가셨고 부활하셨다. 모든 제자들에게 나타나셨고, 승천하셨다.

여기까지가 내가 알고있는 간략한 예수님의 일생이다. 이런 고통을 겪고 인류구원을 위해 오신 그 분을 믿는 사람들. 무조건 예수님처럼 살아야 한다. 비참하고 굴욕적이고 마음의 고통, 육신의 고통이상상을 할 수 없도록 많으며 견뎌내지 못 할 만큼의 치욕을 느낀 예수님! 그런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도 그렇게 살아야 한다. 그리고 각자 자신들만의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 언덕에 올라조롱 받으며 가시면류관을 쓰고 십자가에 못 박히고 창으로 옆구리를 찔리는 고통의 예수님을 느껴야 한다. 그런 희생을 해야만 구원을 받을 수 있다. 예수님도 그런 희생을 통해서 인류구원을 해주시려 오셨기 때문이다. 이렇게 살지 못하는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는다는 말을 하지 말아야 한다. 더욱이 예수님을 사랑한다는 말을 하지 말아야 한다. 양심이 존재한다면 어찌 고통은 예수님은 다 받으시고 '나는 그냥 편하게 믿을랍니다'할 수 있겠는가. " 너희를 구원해 주기 위해 고통은 내가 다 받았으니  너희는 믿기만 하면 된다." 하고 말씀 하셨어도 인간은 최소한의 예의를 안다면 믿는 사람들은 그런 생각 하면 안된다. 예수님처럼 살아야 한다 .사랑,희생,봉사 예수님께서 하시고 가신 길이니믿는 사람들도 그렇게 행동에 옮기고 살아야 한다.

사람들이 내게 전도를 하려고 애쓴다. 그런 사람들에게 말한다."예수님처럼 사시면 굳이 전도하지 않으셔도 예수님 다 믿습니다. 그러니 예수님처럼 사세요. 전도한답시고 세상을 혼란스럽게 하지 말고, 분란을 일으키지 말고, 증오하게 하지 말고, 다른 이들의 마음을 아프고 불편하게 하지 말고, 예수님처럼 사랑하고, 희생하세요. 예수님처럼 목숨도 인류구원을 위해서 기꺼이 내 놓으신 그 분처럼 말입니다." 그런 예수님을 사랑하고 믿는 사람들이 어찌 기독교 보험들라고 권유하는 것처럼 합니까? 강요하지 말고 협박하지 말고 제발 예수님처럼 사세요. 그럼 예수님 다 믿습니다.요즘 내게 전도하려는 사람들이 많아 한번 생각해본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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