뜸=껍질 벗기

2012-10-11
조회수 1921





인간에게 중요한 것은 개인의 삶에 따라 다르다. 이 生에 가져온 것이 또한 다르다. 그러므로 쑥뜸을 아버지께서 표현해 놓으신 것은 세상에 사는 사람의 숫자만큼 표현한 것이 아니고, 기본과 최고치를 설명해 놓으신 것이다. 그러면 각자 개인들은 자신의 그릇에 맞게 선택하고 행하며 결과를 얻게 되어있다. 그러므로 정답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제목에 ‘껍질벗기’란 단어를 쓴 것은 쑥뜸을 뜨면 前生이 보인다고 말씀하신 부분이 있다. 또한 大覺 成佛이라는 말씀도 하셨다. 아버지께서 하신 말씀은 소름이 돋을 만큼 사소한 일에서부터 크게 표현하신 것까지 다 맞는다. 수도 없이 경험을 했기 때문에 알 수 있다.

前生이 보인다고 하신 말씀을 사람들은 자신의 가져온 그릇처럼 표현들 한다. 대부분 눈앞에 화면처럼 자신의 前生이 보이는 줄 안다. 그 것은 자칫 잘못하면 귀신장난에 휘말리게 되어있는 것이다. 가끔 쑥뜸에 대해서 말해 줄 때, 지금은 말법이라 임진왜란때 죽은 귀신까지 다 나올 수 있는 무서운 세상에 살고 있기 때문에 쑥뜸의 온도를 먹어치우는 귀신도 있다. 그러므로 자칫 잘못하면 귀신장난에 휘둘리게 되어있다고 말해 준다.  



우리가 쑥뜸을 통해서가 아닌 三生이 궁금하면 今生의 자신이 행동하고 생각하는 것들이 다 前生에 했던 것들이고 또한 來生에 할 짓 들이다. 그래서 今生을 보면 다 답이 들어 있는 것이다. 일상생활에서도 알 수 있는 것을 쑥뜸을 뜨면 더 확연히 알 수 있는 것이다. 쑥뜸을 뜨면 그 극강한 온도로 인해 今生에 씌워진 껍질이 벗겨진다. 前生에 ‘貪’이 많았던 사람은 재물욕, 식욕, 명예욕, 수면욕, 색욕 등 五慾을 일으킨다. 前生에 ‘瞋’이 많았던 사람은 예민해지고 더 과격해진다. 前生에 ‘痴’가 많았던 사람은 교만하기가 수없이 많은 종류로 일어난다. 자신이 쑥뜸을 뜨고나서 마치 대단해 진 것처럼 마음을 내고 행동을 한다. 무슨 한소식이라도 한 것처럼, 조만간에 成佛이라도 할 것처럼 생각들을 하고 행동들을 한다. 


누구든 자신이 가장 자신을 잘 안다. 쑥뜸을 뜨고 나서 자신이 행동하는 것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그 속에 답이 다 들어있다. 쑥뜸을 뜨고 今生에 껍질벗어 前生을 보고 그 본 前生을 쑥뜸 온도로 태워 없애는 작업을 평생해도 다 못하고 간다고 생각하고 조용히 겸손하게 자신을 觀하는 시간을 계속 갖다보면 어느 순간 前生에 잘못된 것들이 서서히 소멸되는 것을 느낄 것이다. 짐승부터 출발했던, 사람부터 출발했던, 今生에 자신이 사람으로 다시 오기까지의 모든 시간들이 깨끗하게만 온 것은 아니다. 그 많은 상상할 수 없는 시간들을 통해 지은 자신의 業이 우주만 할텐데 今生에 쑥뜸 10년∼20년, 몇천장․ 몇만장 떳따고 금새 무슨 한소식한 것처럼, 대선사라도 된 것처럼, 조만간에 성불이라도 할 것처럼 교만들을 부린다. 


成佛이라는 단어.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단어이다. 생각한다던가 입밖에 낸다던가 하는 일, 다시한번 생각해 볼 일이다. 쑥뜸을 今生에 죽을때까지 뜬다해도 각자 今生이라는 因緣으로 덮어씌운 껍질을 벗고 前生을 알아 前生의 業을 녹여 없애는 일만 하고 가도 그나마 최고의 福을 지닌 사람이다. 그러니 前生을 보고 그 業을 없애고 가지도 못하는데 무슨 今生을 통한 來生을 준비했다고 큰소리를 칠 수 있겠는가! 쑥뜸을 뜨면 육신 좋아지는 것은 말할 것도 없이 그리되니 그나마 福이고, 인공으로 壽命을 늘리니 그나마 그런 福이 또 어디있겠는가! 그 福도 감사한데 쑥뜸을 통해 三生을 훤히 보고 뭔가 큰 깨달음을 얻은 것처럼 교만하면 靈力 증강이 아니고 하늘을 찌르는 교만으로 靈力 소멸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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