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산선생님의 자손

2010-05-07
조회수 2467



아버지를 아는 대부분의 사람들 좀 과장하자면 거의 모든 사람들이 어쩌면 인산 선생님의 자손들은 다 하나같이 쪼다들일까 하고 생각들을 한다. 맞는 말이다. 우리 형제들 4남 1녀 모두는 다 쪼다들이다. 그런데 인산 선생님의 자손들은 현재 그렇게 쪼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전부 보다 다 잘났다. 왜냐면 인산 선생님의 자손으로 오는 인연이 그냥 심심해서 아무렇게나 올수 있는 인연들은 아니다. 인연법에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이라면 내 말뜻을 알아차릴 것이다.

왜 쪼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보다 잘났냐면 우리들은 현재 죽지 않고 다 살아 있기 때문이다. 이유는 용암 바로 옆에 서 있으면서 죽지 않았다는 것은 보통은 넘기 때문이다. 아버지같이 엄청난 분 바로 자식으로 온다는 것은 용암 바로 옆에 서 있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타 죽지 않는 것만 같고도 참으로 대단한 것이다. 타 죽지는 않았지만 용암 바로 옆에 서 있는 그 뜨거움. 상상들 해보시라. 뜨거워서 정신을 차릴수 없고 그 뜨거움 때문에 펄쩍펄쩍 뛰고 있다. 그러니 아버지 자식으로 태어나 살고 있는 이 세계의 삶이란 그저 뜨거워서 정신을 차릴수 없어 펄쩍펄쩍 뛰고 있는 삶 즉 제대로 살아내기가 얼마나 힘든지 상상들 해보면 알것이다. 


어떤 때 딸자식이라 조금은 낫지 않나 스스로 위로해 본다. 아들들보다 뜨거움이 조금은 덜 할테니까. 그 용암 옆에서 정신을 차릴수는 없지만 살아 있다는 것 그것 하나만이라도 엄청난 것이다. 우리들을 쪼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내가 선생님의 자손으로 오면 저렇게 살지 않을 텐데 하고들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착각이다. 왜냐면 그만한 인연의 공덕을 쌓은 것이 있었다면 이번 생 자식으로 왔을 테니까. 그러나 오지 않았다면 그만한 공덕이 없기 때문이다.인산 선생님 자손 들보다 자신들이 더 괞찮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그들도 인산 선생님 자손으로 오면 똑같을 것이다. 용암 옆에서의 뜨거움은 같을테니까. 이번 아버지 자식으로 온 영광과 공덕을 이번생 정말 다른 사람들이 말하는 쪼다짓 평생 하다가 다 까먹고 가도 그건 오로지 본인들 탓이다. 무지무지 본인들 손해인 것이다. 


평생 다 까먹어도 그래도 남을 것이다. 그 엄청난 음덕이 있으므로. 그러나 나는 형제들이 까먹지 않고 저축해 가기를 바란다. 너무 아까우니까. 그러나 그것 또한 자신이 만드는 것이니..... 그런데 아버지 뜻 따르는 사람들 곧 아주 멀리 떨어져 그 훈훈한 기운을 느끼는 사람들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대단히 괜찮은 행을 해야 하는데 그런 사람들을 못 만났다. 이 글을 읽는 사람들 중에 자신은 뜻 따르는 사람들 중에 최고라고 생각되는 사람이 있다면 만나보고 확인해 보고 싶다. 훈훈한 기운이 감도는 것처럼 좋은 것이 어디 있겠는가. 그 기운을 느낀 사람들은 정말 잘 살아 낼수 있는 재료를 받았느니 얼마나 신나는 일이겠는가. 그런데 글쎄다. 인간의 기본은 수많은 것이 있지만 몇가지 들자면 의리, 은혜를 갚으려는 마음, 겸손함 등 열거하자면 많지만 우선 몇가지 그렇다. 아버지 뜻 따르는 사람들 또는 아버지가 말씀해 놓으신 것들 중에 조금이라도 혜택을 본 사람들 중에서 위에 열거한 몇가지 안되는 그 마음자락이라도 지닌 사람을 꼽으라면 다섯 손가락 안에 밖에 기억나지 않는다. 쪼다 같은 자식들에게 잘 해줄 필요가 무엇이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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