亂世

2016-03-21
조회수 1587



"부모가  자식 죽이고,  자식이 부모 죽이는 세상이 되면 그때가 난세이니라 "
하신 아버지 말씀이 요즘에 나를 고통에 빠져 살게 하고 있다.
지금이 그 때인데...

전 인류 중생구제를 위해 오셔서 난세의 중생을 위해 애타 하셨던 모습이 지금도 눈앞에서 모습을 뵙고 있는것 같은데 지금 나는 난세의 중생구제를 위해서 무엇을 준비하고 있는가 생각하면 나는 오늘밤도 깊은 잠을 이루지 못할 것 같다.
아버지께서 주신 사랑의 은혜를 갚기 위해 부지런히 난세 준비를 해야 되는데가슴이 터질듯 아프다.



언어  |   한국어    ENGLISH    FRANÇAIS

한국죽염 주식회사 | 대표자: 차자민

경남 함양군 병곡면 다볕길 109-6 옥수정
사업자등록번호: 611-81-24397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 2013-경남함양-0020호

(사업자 정보 확인)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차자민
이메일 문의: 
ocksujung1926@naver.com

고객센터 055-963-7989

Copyright 2018 ⓒ OCKSUJUNG All right reserved

KG 이니시스 서비스에 가입하여 고객님의 안전한 거래를 보장하고 있습니다. (서비스 가입사실 확인)


언어  |   한국어    ENGLISH

한국죽염 주식회사 | 대표자: 차자민
경남 함양군 병곡면 다볕길 109-6 옥수정 | 사업자등록번호: 611-81-24397 |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 2013-경남함양-0020호(사업자 정보 확인)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차자민 | 호스팅제공자: (주)아임웹 | 이메일 문의: 
ocksujung1926@naver.com 고객센터 055-963-7989

Copyright 2018 ⓒ OCKSUJUNG All right reserved

KG 이니시스 서비스에 가입하여 고객님의 안전한 거래를 보장하고 있습니다. (서비스 가입사실 확인)